나눔터

잠 안오는 밤

2016.05.31 00:12 1,8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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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났는데 ...

나름대로는 정이로움이라고 생각하지만

정말 정이로움일까? 다시 반문하면서 나의 부족함에 대해 성찰해봅니다.


저의 표현의 미숙함과 받아들이지 않는 타인의 일방적인 행동이 더욱 저를 속상하게 하네요


뒤척이다가 오눌의 복음말씀을 읽으려고 컴퓨터르 켰다가

 6년, 7년전에 다녀온 예수말씀의집이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아직도 제사진이 보이네요 후후~


언젠가는 다시 꼭 피정갈게요~  저의 꿈이기에 이루어지리라 믿어요^^     


예수말씀의 집에서 기도하시는 모든분들 화이팅!!!

꿈은 이루어집니다~~~  정말로요 

6,7년 전에는 힘들때는 좌절했지만 지금은 힘들어도 용기와 꿈이 있습니다.


46살의 저의 꿈은 다른 사람이 들으면 작고 우스울지 모르지만

전 하느님을 알게되어서 꿈이 생겼고 기쁘답니다.


피정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신부님께 사는것이 왜이리 힘드냐고 물었었지요,,,

지금도 역시 사는 것은 힘들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하느님을 생각하노라고

입가에 미소가 번진답니다.

제가 너무 주책없이 떠들었네요^^


암튼 이제 고민이 사라지네요!!!

상황은 그대로지만 제게 힘과 용기가 생기거든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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